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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일까

며칠 전에 친구와의 대화 속에서 발견한 사실 하나.
친구는 변했고 나는 변하지 않았다.
나도, 그 친구도 동의한 그 말이 내 속을 어지럽혔다.

정말 나는 변하지 않았다.
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은 여전히 넌 그대로구나 라고 말한다.

그게 좋은 의미인지 나쁜 의미인지는 뒤에 판단할 일.
내가 주목하는 점은 남들은 죄 변해가는데 나는 그렇지 않다는 부분이다.

왜일까.

by 탈회 | 2009/04/11 15:55 | 짧은글 | 트랙백 | 덧글(3)

20090317

늘 그렇듯, 그러나 문득, 또 슬그머니, 하지만 갑작스레 똥이 마려운 탓은 매일 먹기 때문일까.

by 탈회 | 2009/03/17 21:44 | 한줄글 | 트랙백 | 덧글(0)

20090309

개울가아에에 올챙이 한마리이 꼬오물꼬물 헤에엄치다, 거시기가 쑤욱.

by 탈회 | 2009/03/09 15:36 | 한줄글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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