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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1119(2)

엄마가 밥을 안준다.
밤10시가 다 되어 오늘의 첫 밥상을 받았으나, 밥을 주는 것이 어딘가 하며 생각하니 어찌 기쁘지 아니할까.

by 탈회 | 2008/11/19 21:57 | 한줄글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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